진짜 나라에 망쪼가 들려나.

우리나라 권력의 핵심은 소망교회구나.
나 이런 어이없는....

전두환정권에 국보위 가담하고 민정당 구케의원 해먹어감서 딸랑거리고 살아온 여자가
이제는 명박이하고 같이 스텝을 밟는구나.


이경숙 관련 기사들.

"주님이 총장이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arcid=0920231658

"비기독교학교 교문에 성구 박았다"


기타 등등...
장난이 아니네.


근데 연화심 권사님이랑은 친구인가?


항상 그 크고 거대한 품에서 귀염만 떨던 우리 떡찰분들.
힘들게 일할 필요도 없고, 죄가 있던 없던 잡아넣기로 결정한 사람 조선시대처럼 죄를 실토할 때까지 주리만 틀면 되는 그 좋았던 세상.

5년 전까지만해도 그렇게 그럭저럭 살만했는데... 갑자기 자유를 주니까 그 동안 힘들었지?
이렇게 대놓고 대국민우롱극을 펼쳐도 되는거니?

솔직히 말해보자.

누가 더 위장의 천재냐?
지금까지 드러난 것만 봐도 명박씨의 위장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런 사람이 자기 입으로 유수의 언론과 '내가 BBK를 창업했다'고 떠들었는데 소환조사 한 번 안해?
아마 현정권에서 자기입으로 그렇게 언론인터뷰 한 번 하면 수사도 안하고 구속 아냐?

이면계약서에 간인이 없다고? 무려 7년 전에 이 사태를 예견하고 김경준이가 계약서를 위조했다는 건데 그렇게 치밀한 사람이 간인을 안했겠어?  그게 근거가 되나?

솔직히 구구하게 떠들기도 싫다. 명박이의 유죄여부와 그 크기를 따지기에 앞서 너네가 쇼한 건 어떻게든 용서가 안된다. 지가 지 입으로 창업했다고 유력지랑 인터뷰했는데 수사 막판에 서면조사?
누가 너네 말을 믿겠니.


어차피 너무나 천박해져버린 대한민국은 명박이를 선택해 그 댓가를 치뤄야 하겠지만,
최소한 떡찰 너네... 그러면 안된다.

건희형아 봐주는 건 일도 아니네.

5년동안 얼마나 힘들었어...
떡찰아. 앞으로 다가올 세상 기대되지?  잘 해봐.


유시민이 말했듯 멀리보면 국민과 시대는 옳은 방향으로 가지만, 항상 옳은 선택을 하는 건 아니라는 말이 생각난다. 히틀러도 국민이 뽑은 합법적 권력이라는.

떡찰과 명박씨는 다시 국민들을 거리로 내몰아 가는구나.
이게 역사인가..

 
광고에 나온 할머니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하도 거짓과 변명, 말바꾸기, 위장에 능한 '그'와 함께 나오니 옛날에 봤던 이 만화가 생각난다.

"왜 이러십니까 손님!" 욕쟁이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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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설적으로 유명한 와탕카의 이 만화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정도 되면...
나는 이명박 대통령되면 숨쉬는 것도 못 믿을 거 같다.

남이 나를 알아준다는 것

Posted 2007/11/28 14:14
ITEMTV 오픈하고 만 이틀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좋은 사인과 역시 험난한 길일 것이라는 나쁜 사인을 동시에 보게 된다.

예전 아파트 몇 채를 경품으로도 줘가면서 속칭 '돈으로' 홍보/마케팅을 하던 습관에서 벗어나,
철저히 컨텐츠의 질로서 Word of Mouth에 의해 알려지겠다는 방향이 어찌보면 참 감질나고 멀어보이기는 한다.

하여튼...
어제 사이트 등록 다 하고, 어렵게 구한 기자리스트를 통해 보도자료도 뿌리고,
한 두군데 협조요청도 했는데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다.
(아마 현 상태로 거의 반영율 0%라고 해도 불만은 없다만.. ^^)


남이 나를 알아준다는 것. 역시 쉬운 일 아닌 거 같다.
경품같은 덕지덕지 화려함으로 포장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 사람의 텍스트로 전해지는 것이
어렵지만 오래가는 인연이 된다는 믿음으로 천천히 걸어가겠다는 생각, 다시한번 먹어본다.


이런 생각 중 재밌는 포스트 하나 발견해 붙여본다.
대박임.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출처 : DTwins의 디지털음악 이야기]

사실 이벤트공지와 오픈합니다라는 공지가 추가된 것이지만....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오늘 저녁 방금 오픈을 하였습니다.

불과 그저께... 곧 아이템티비가 오픈한다고 글을 올렸었습니다만....(근데 그 포스트가 날라갔어요)
예정대로 오늘 저녁에 오픈을 했습니다.



우리 공지사항에 올린 글 그대로 옮겨봅니다.

“Shopping is Very Interesting Thing!”

이 일을 준비하던 비오는 어느 날
앞에 걷고 있던 독특한 우산 속에 선명했던 글귀입니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가까이 쇼핑서비스를 계속 해왔던 우리들이 어쩌면 잊고 있었던 사실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아.. 쇼핑이나 상품은 정말 흥미로운 일이지!’

우리는 쇼핑이라는 행위가 단지 ‘필요충족’이라는 기본적 가치 외에
모두의 삶에 재미와 희열, 자기만족 그리고 열정을 일으키는 중요한 도구라고 믿습니다.

Itemtv는 상품과 쇼핑에 대해 조금은 다른 관점과 소통방식을 갖고 싶어 합니다.
그 결과 풍성하고 빠른 이야기를 하기 위해 블로그라는 도구를 선택했습니다.
단지 도구만이 아니라 신속하고, 진실되며 재미있는 속성까지 함께 하고자 합니다.
가장 좋은 정보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보다, 가장 좋은 정보를 소개하고 소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Itemtv는 본 사이트 운영 외에도 감각있고 능력있는 분들과 브랜드/쇼핑윈도우들간 상품과 쇼핑에 대한 다양하고 진솔한 커뮤니케이션 중재자 역할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과의 진솔한 연대와 협업을 통한 새로운 즐거움과 가능성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아이템티비에서 소개되는 상품들은 직접적 수익과 상관없이 자체 기준에 의해 추천됩니다.


앞으로 참으로 험난한 과정을 각오하고 있습니다.
다만 좀 다른 차원의 블로그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는 계속 될 것입니다.

조만간 좀 더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들고 얘기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런칭과 관련해 내년1월 CES에 가실 객원기자를 모시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혹 디지털 관심 있으신 분은 많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Itemtv...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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